어묵국 끓이는법 마라소스 넣어 마라오뎅탕으로

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죠?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어묵국이 좋더라구요~뜨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면 그 맛이~ 뭐 말이 필요 없죠?​마라소스까지 넣어 마라어묵탕으로 먹으면 그 맛이~ 말이 필요 없더라 이거죠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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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평소에도 매콤하게 먹기는 하는데~수애의 강추로 마라소스를 넣으니 그 맛은 또 다르더라구요~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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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마라어묵국 재료와 양념​오뎅 7~8장, 무, 대파, 다진마늘, 물 1.5L, 육수팩 1개​고춧가루2, 고추장½, 미림1, 간장1, 액젓1, 다진마늘 ⅔국간장1, 마라소스1, 참기름 약간​저는 텁텁함을 싫어해서 고추장을 받숟가락 정도 넣었는데1숟가락까지 넣어도 되고 텁첩함이 아주 싫은 분들이라면고추장을 생략하고 간장이나 액젓의 양을 조금 늘려 주심 됩니다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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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무랑 오뎅은 썰어주세요.물론 꼬치에 꽃아서 만들어도 되지만 그건 좀 귀찮아서요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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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무는 참기름 살짝 넣고 국간장을 넣고 한번 휘리릭 볶아 줍니다.저희집은 청간장이라 컬러가 이렇지요~ ㅎㅎㅎ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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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한번 달달 볶아주고 물을 넣고 육수팩 한개 투입해줍니다.무가 익어가면서 육수가 우러날때까지 끓여 주면 됩니다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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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양념장은 마라소스를 제외하고 모두 섞어 준비합니다.그냥 한가지씩 넣어도 되는데 귀찮아서 미리 만들어 놓았어요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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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육수가 어느정도 우러나면 육수팩을 빼고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어 줍니다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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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이젠 마라소스를 넣어 줘야 하는데 넣기 전에 제가 먹는거~ 소개해드릴게요.​일반 마라소스는 저는 좀 강해서 못먹는 편인데중독되지는 저처럼 초보들도 먹을 수 있는 한국입 입맛에 잘 맞는지라처음 접하는 분들도 거부감이 덜하더라구요~​특히 소스이기도 하지만 만능마라장 형태로 음식에 넣어 먹을때도 편리하고 소스처럼 찍어 먹을때도 편리하다고 해야 할까요?​좀 특별한 매콤함이 생각날때 라면이나, 치킨, 밀푀유나베, 닭볶음탕과 떡볶이 등등다양한 요리와 전목이 가능해서 개인적으로 요즘 제가 열심히 사용 중이라는 것이죠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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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마라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실테니…처음에는 반숟가락 정도 넣고 맛을 보시고 더 넣는것도 괜찮아요.저희는 수애가 워낙 좋아하니 한숟가락~ 넣었습니다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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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그럼 어묵국이 어느정도 완성인데요3~5분 정도 끓여 주면 무에도 양념이 잘 베이더라구요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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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이젠 어묵 투입!!이럼 어묵국이 되어가는 시점이 되는 것이죠.​뭐 오뎅탕이나 어묵이나 똑같은 말이니~ ㅎㅎㅎ수애는 벌써부터 냄새를 맡고 대기중이라죠?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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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보글보글 5분 정도 끓여 주면 되는데오뎅은 너무 오래 끓이면 씹히는 식감이 전 별루더라구요~ 그래서 전 오뎅탕 끓이는법에서는 어묵 넣고 5분 정도 끓여주는거 같아요.​​​

​​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주고~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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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깜빡한 다진마늘도 넣어 주었어요~한번 더 보글보글 하면 어묵국이 완성인데요.끓이는법 간단해서 좋고 색다른 맛이라 좋더라구요~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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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이젠 그릇에 담아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데원라 마라탕 옆에도 가지 못하는 저인데도맛있게 유쾌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네요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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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오랜만에 수애가 자신의 취향저격을 해주었다면서어찌나 마라오뎅탕을 잘 먹던지..뿌듯함 그대로였다~ 라고 하고 싶네요.. ㅋㅋ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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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여기서 맛있게 먹는 포인트는??이 어묵을~~~ 마라소스에 살짝 찍어서 먹으면그 맛이 두배로 더 좋다고~ 수애양이 드시면서 말씀하십니다.ㅋㅋㅋㅋ오랜만에 수애의 칭찬에 나도 기분 좋고저도 늘 같이 먹어주지 못했는데 이렇게 같이 먹을 수 있으니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~ ㅎㅎㅎ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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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늘 수애만 먹었던 메뉴였는데 마라소스로어묵국을 끓여서~ 같이 먹으니 더 좋았는데요.​당분간은 저희집 식탁에 다양한 메뉴로 함께 하지 않을까 싶네요.수애양의 주문이었거든요. ㅋㅋㅋ​+ 제품 만나러 가기 +​앞으로 마라오뎅탕 끓이는법이 종종 올라오지 않을까 싶은데요색다른 매콤함을 드시고 싶다면 참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.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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